ABOUT
문제를 정의하고 풀어간 과정을 돌아봅니다.
일하며 마주한 기술과 조직의 문제를 씁니다. 무엇이 진짜 문제였는지, 어떤 제약과 선택지가 있었는지, 여러 팀과 시스템에 걸친 일을 어떻게 풀어갔는지 돌아봅니다.
잘된 선택만 골라 적지는 않습니다. 예상과 달랐던 점과 다시 한다면 바꾸고 싶은 부분까지 남겨, 다음 문제를 더 잘 풀기 위한 기록으로 삼습니다.
글은 매일 러프하게 남긴 업무 메모에서 시작합니다. AI가 매일 오후 1시(한국시간)에 한글·영문 회고 초안을 만들고, 민감정보와 내용의 정확성을 확인해 직접 승인한 글만 공개합니다.
회사에서 겪은 일은 공개하기 전에 맥락을 바꾸거나 덜어냅니다. 회사명과 고객명, 내부 주소, 보안 구성, 계약 내용,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습니다.
제 소개와 개인적으로 만든 프로젝트는 프로필·프로젝트 페이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